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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보도자료] 2018년 10월 11일 국정감사장에서 녹색드림협동조합 입장
작성자 greensolar
작성일자 2018-10-12
조회수 106

제 목 : 2018 국정감사장에서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서울시 미니태양광 사업은 대기업·중소기업, 서민 상생의 투명한 미래 일자리 사업임을 밝혔다!

보도시점 :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포일자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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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드림협동조합은 18년 10월 11일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오해와 관련 본 조합의 허인회 이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발언한 바와 같이 ‘서울시 미니태양광 사업은 대기업·중소기업, 서민 상생의 투명한 미래 일자리 사업’임을 밝혔다.

 

- 특히 2017년을 기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본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임직원의 노력과 동대문구 홍릉동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사업설명회를 통한 입주자분들의 자발적 참여로 370세대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서부터이다.

 

- 또한 전년도 미니태양광 영업·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영업과 시공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비약적 매출 상승을 가져올 수 있었다. 서울시 미니태양광 시장에서 일반아파트 미니태양광 시장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업체 간 완전 경쟁 시장이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300여 다수 조합원의 지원에 힘입어 영업과 시공에 대한 투자를 통해 경쟁 시장에서 29.6%라는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가질 수 있었다. 그에 반해 서울시와 SH공사의 업체에게 물량을 배정하는 시장에서는 5개 참여 업체 중 4번째로 14.7%만을 배정받았다. 그리고 2018년 일반 경쟁 시장에서는 19.1%를 시공하였으나 물량 배정 시장에서는 18개 업체 중 4.19%만을 배정받았다.

 

- 이상과 같이 녹색드림협동조합의 성장의 원동력은 본 협동조합의 조합원과 임직원의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실이었다.

 

- 그리고 작년 3개 협동조합이 서울시 미니태양광 시장에서 50% 이상을 점유한 것과 관련 사업에 실제 참여한 6개 업체 중 3개 협동조합이 50%를 달성한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 아울러 서울시의 과도한 보조금 논란에 대해서도 미니태양광 예산은 1조 원에 가까운 산업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 예산 중 미니태양광 지원 예산 100억 원이 거의 불용화되는 것을 서울시에서 50% 매칭 예산을 준비하여 집행한 것이고 이는 오히려 예산을 늘려 각 시도로 더욱 확장되어야 할 사업임을 밝혔다.

 

- 녹색드림협동조합은 대규모로 임야와 숲을 훼손하는 대형 태양광 사업을 반대하며, 시민 중심·마을 협동조합 중심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을 지향한다. 또한 전국에 우리와 같은 협동조합이 마을단위로 만들어져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는 마을공동체의 민주적 복원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 그리고 무엇보다 다음 세대에게 커다란 위험을 안기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보다는 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자원과 안전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이는 허황된 주장이 아니다. 2018년 10월 현재의 태양광 기술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국의 산업용·가정용 모든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전체 국토 면적의 1.5%만 태양광을 설치하여도 가능하다. 이는 1.5%도 숲을 훼손하는 방법이 아니라 전체 국토 면적의 17%를 차지하는 도시지역(국토교통부 ‘2017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의 10%에만 한정하여 설치하여도 충분하다.

 

- 또한 2018년 현재 전력 생산단가에서 재생에너지가 원자력발전을 넘어선 국가는 영국, 독일, 인도, 미국, 중국 등 5개국이다. 앞으로 3년 이내에 전 세계적으로 그리드 패리티에 도달할 전망이기 때문에 지금 태양광에 대한 정부의 집중투자가 필요한 시기이다. 한국은 원전도 세계 최고의 기술이지만 태양광 관련 주요 기술 또한 세계적인 수준이다. 대표적이 사례인 동양OCI와 한화 케미컬의 폴리실리콘 기술은 업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한 웅진에너지는 태양광 웨이퍼 기술이 월등하다. 아울러 한화, 현대, LG, 신성, 한솔은 가장 우수하고 안전한 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 LG, 삼성SDI 등은 세계 최고의 ESS 저장장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투자하고 있다. 이 부품들을 사용하는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시장을 통해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일자리를 상생·창출할 수 있다.

 

- 이를 위해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지금껏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다.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영업 노하우까지 모든 부분을 이 길에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동참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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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드림협동조합 소개 :



-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친환경 제품을 주민들의 욕구에 따라 직접 제조·생산·유통의 필요성에 따라 201349일 설립되었다. 따라서 설립초기에는 발아곡물 등 곡물유통사업을 시작함으로써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안전행정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을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



- 하지만 심각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사업 개발이 필요하다는 조합원들의 판단과 성장한 조합 역량을 바탕으로 태양광 진입장벽을 넘을 수 있음에 따라 태양광발전사업을 중점 사업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녹색드림협동조합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사가정로 6, 3

Homepage : http://www.greensolar.kr
Blog :
blog.naver.com/green-solar


: 181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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