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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2019.06.17 보도 기사에 대하여
작성자 greensolar
작성일자 2019-06-19
조회수 137

조선일보의 2019617일자 기사 태양광회사 2,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직접 설치한 것처럼 실적 부풀려 44억 보조금 타내
위 기사에 실린 본 조합 (이하 녹색드림협동조합) 과 관련된 오보에 대한 바른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1.

본 조합에서 마치 서울시와 구청 보조금으로 178000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내용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니 태양광 발전기 1대 설치 비용은 60만원 내외이며, 소비자가 서울시와 구청의 보조금을 받아 설치 시 7만원~10만원의 자기 부담금을 내게 됩니다.
소비자가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원가에 훨씬 못 미치는 금액에 설치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서울시와 구청으로부터 부자재와 시공 인력을 지원받은 것은  아닙니다.
시공 원가계산시 실재 마진율은 10%전후입니다. 원가에 대한 언급없이 매출에 가까운 금액인 178000여만원을 마치 마진으로 오해를 불러일으는  기사는 오보임을 알려드립니다.

2.

본 조합의 미니 태양광 발전기 영업은 저희 회사 임직원의 합법적이고 성실한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떠한 특혜도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3.  

불법 하도급에 대해서는 서울시에 행정소송을 준비중이며, 추후 자세하게 공지하여 드리겠습니다. 

항상 저희 녹색드림협동조합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삿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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