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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제목 ‘2019 서울모터쇼’ 관전 포인트 셋 ② 에너지·ICT 기업도 존재감
작성자 greensolar
작성일자 2019-03-22
‘2017 서울모터쇼’ 기간에 국제 컨퍼런스, 세미나 등이 열려 1000명 이상이 참석했다.
‘2019 서울모터쇼’가 완성차 위주의 행사라는 개념을 확장해 ‘모빌리티 쇼’로 체질 개선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기존 전통 산업군 외에 에너지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등장한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기술, 모빌리티 등 한층 넓어진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보여준다는 복안이다.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전통적인 자동차 및 부품 제조 분야 외에 한국전력과 동서발전,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소속 회원사 등 에너지 기업은 물론 SK텔레콤, KT와 같은 ICT 기업도 참가한다.
덕분에 서울모터쇼는 최근 정만기 조직위원장(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이 공언한 ‘한국형 소비자 가전 박람회(CES)’에 한발 짝 더 다가서게 됐다는게 업계 평이다.

한전과 동서발전은 이번 서울모터쇼의 7개 테마관 가운데 ‘서스테이너블 월드’를 중심으로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전은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경유차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 친화적 에너지를 이용한 이동수단에 관심이 쏠리는 등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전기차 통합 운영 시스템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현황 등을 소개하고 전력 산업에 대한 몰입형 투어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기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서발전 측도 “그동안 친환경 에너지를 위한 연구개발(R&D)을 활발히 했던 만큼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과 연구 결과를 홍보할 것”이라며
“신재생 에너지 투자 현황, 해수전지 R&D 성과물(샘플)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일반 태양광,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태양광과 풍력을 혼합한 건물옥상 하이브리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장착한 태양광 냉동차 및 전기버스 등을 전시한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소속 업체도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난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 유관기관(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과 함께
‘자동차산업연합회’의 창립 멤버로 참여한 만큼 환경 및 안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SK텔레콤, 언맨드솔루션, 피엘케이테크놀로지 등 20여 업체는 7개 테마관 중 하나인 ‘커넥티드 월드’에서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차량 공유 기술 등
초연결성 사회로 변모하는 미래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을 꾸린다.

또 SK텔레콤과 KT 등은 다음달 3일 ‘모빌리티 혁명과 자동차 산업’을 주제로 인공지능(AI), 5G 등 IT와 자동차가 융합된 자율주행·커넥티드카 기술 현황과
향후 산업 트렌드를 발표할 계획이다.

조직위 측은 “이외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준비 중”이라며 “확정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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