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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제목 녹색드림협동조합 “태양광 ESS 냉동트럭” 출시 ‘태양광 풍력 하이브리드 가로등’ 운용 시설도 공개
작성자 greensolar
작성일자 2019-04-04
녹색드림협동조합은 4월 3일 서울모터쇼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 브리핑’을 가졌다.





이 조합은 ‘프레스 브리핑’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실용화에 성공한 태양광 ESS 결합 냉동트럭, 도로용 태양광 풍력 하이브리드 가로등 등”을 공개했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태양광 ESS 결합 냉동트럭 예약 판매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녹색드림협동조합 정기인 이사는 “냉동트럭은 정차 시에도 냉동고 가동을 위해 시동을 걸어두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냉동트럭들은 디젤차량으로 엄청난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며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이 결합된 냉동트럭을 사용하면 불필요한 공회전을 방지할 수 있으며 연료비 절감, 미세먼지 절감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제품을 설명했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태양광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전반을 융복합하는 ‘태양광응용복합기술회사’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며, 미래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녹색드림이라고 하는 시대의 꿈을 보여줬다.

냉동트럭은 경우, 정차 시에도 냉동고 가동을 위해 시동을 걸어두어야 한다. 언덕길 주행 시에는 냉동발전기와 자동차출력을 동시에 생산해야하는 부하가 있다.
이로 인해 파워가 급감하고 엔진출력을 최대한 올려도 급한 배송에 필요한 속도를 확보할 수 없다.

이런 단점으로 심지어 일부 운전자의 경우 디젤트럭 의무장치인 DPF(Disel Particle Filter 디젤 먼지 제거기)에 검사 후 드릴로 구멍을 뚫어 파워를 확보하기도 하는 불법이 발견되기도 한다.

태양광 냉동트럭은 엄청난 미세먼지의 발생뿐만 아니라 차주의 연료비 부담, 출력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 제품이다.
트럭 상단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소형 ESS를 장착하게 되면 공회전을 방지하고 언덕길 출력을 늘려 차주의 연료비 부담을 감소시키고, 화석연료(디젤)의 사용을 줄임으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향후 태양광 기술이 발달하게 되면 V2G(Vehicle to Grid 차량ESS배터리를 이용한 차량, 건물, 주택 전기호환시스템)를 실현할 수 있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현장에서 냉동고를 태양광 ESS장치로 작동시키는 원리로 관람객을 위한 무료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자동차 도로 등에 설치하는 ‘태양광 풍력 하이브리드 가로등’은 전력망이 없는 지역에서 태양광&풍력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로 운용되는 시설도 공개했다. 지역 조건에 따라서 가변적으로 무선인터넷, WiFi, 각종 기후측정센서, 무선 CCTV 등을 장착 및 운영함으로써,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사업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을 통한 원격으로 각종 공공 서비스(조난대응, 치안, 도난방지, 기상관측 등) 등을 운영할 수 있다.

도로변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태양광 발전과 더불어 모듈표면을 이용해 모은 빗물을 저장 이용가능하다. 한국은 물부족 국가이다. 빗물을 저장 이용 방안이 시급하다.
이에 녹색조합은 도로변에 태양광을 설치하여 모듈을 통한 빗물을 저장하고, 이를 도로변 화단과 가로수 등에 태양광을 통해 발생된 전기로 조경수 등 물을 공급하는 태양광발전 빗물저금통을 개발하여 여러 수요처에 납품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에선 수질정화 기능을 겸비한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이 전시되어 있다.

태양광 결합 창호형 공기정화기는 태양광을 통해 발생된 전기로 외기를 흡입하여 공기정화기를 작동시키는 시스템.
기존 공기정화기는 실내에 설치하기에 정화기 인근의 공기만을 정화시킨다. 그리고 주기적 환기를 통해 공기 순환을 시켜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창호형 공기정화기는 외부의 공기를 정화시켜 내부로 유입시키기 때문에 번거롭게 환기를 할 필요가 없고, 실내 산소 농도를 높여 학습 및 업무효율을 높여준다.
하루 종일 틀어도 태양광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료 걱정이 없고 설치 수익을 누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안전행정부 지정 마을 기업이다.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조합원이 모여 직접 제조· 생산· 유통 사업을 할 필요성에 따라 2013년 4월 9일 설립되었다.

설립초기에는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울러 심각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사업 개발이 필요하다는 조합원들의 판단과 성장한 조합 역량을 바탕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중점 사업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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